내 손안의 AI 컴퍼니빌더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계획서를 실제 사업으로.
대화로 시작해 근거 있는 사업계획서를 받고, 그 계획서 그대로 실제 서비스를 출시하고, 출시 후에도 함대가 감시·수정·대응을 이어갑니다. 세 단계가 하나의 흐름입니다.
지금까지는
아이디어는 있는데, 그다음이 늘 막막했습니다
계획서부터 막막함
양식은 있는데, 근거 있게 채우는 게 어렵습니다.
계획서와 개발은 따로
계획서를 써도, 실제로 만들어줄 곳은 또 찾아야 합니다.
출시 후엔 방치
만들고 나면, 그다음을 봐줄 사람이 마땅치 않습니다.
하나의 흐름
계획서에서 멈추지 않고, 운영까지 이어집니다
코파운더가 쓴 계획서가, 개발의 설계도가 되고, 운영의 대상이 됩니다.
- 1
사업계획서
대화 → 근거 있는 사업계획서 (무료 시작)
- 2
개발
그 계획서로, 실제 서비스를 구축 (상담 → 견적)
- 3
운영
출시 후, 함대가 감시·수정·장애대응 (크레딧)
Reference
지금, 함대 위에서 돌아가고 있는 서비스들
숫자로 자랑하기보다, 실제로 운영 중인 서비스를 보여드립니다.
* 실제 운영 중인 파트너 서비스 · 업체명 비공개
Why co·founder
전담 PM 기반 코파운더 솔루션
아이디어부터 운영까지, 끊기지 않는 하나의 흐름
사업화·기획은 PM이,
개발·운영은 AI 함대가 맡습니다
대표님이 모두 혼자서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PM이 맡는 일
사업화 · 기획
방향을 정하고, 요건을 구체화합니다
- 사업화 — 정부지원·펀딩·TIPS 로드맵 설정 및 개발 방향 검토
- 기획 — 요구사항정의·기능명세·유저플로우·와이어프레임
AI 함대가 맡는 일
개발 · 운영
실행하고, 24시간 지킵니다
- 개발 — AI 기반 개발로 제작 속도 단축, 대표님께 빠른 피드백
- 운영 — 구축·감시·대응·기록·QA 자율운영
전담 PM과 AI 함대에 맡기세요.
대표님은 사업에 집중하세요.
보통은
AI 앱빌더 · 개발 외주
- 요건 정의부터 검수까지, 결국 대표님이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 PM 역할까지 대표님 몫이라, 사람이 붙는 만큼 비용이 늘어납니다.
- 고객이 늘면 인력도 함께 늘어야 합니다.
co·founder는
전담 PM + AI 함대
- 사업화와 기획, 방향을 정하는 판단은 전담 PM이 맡습니다.
- 개발과 운영, 실행하고 지키는 일은 AI 함대가 맡습니다.
- 대표님은 중요한 순간에 확인하고 승인만 하시면 됩니다.
VS

PM 총괄 책임자
조기준
20억+ 투자유치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만들어 본 사람이, 대표님의 전담 PM으로 함께합니다.
- 現슈퍼노바 CO-FOUNDER & CBO
- 前식품 플랫폼 '엄선' FOUNDER & CEO
- 前이마트 PEACOCK Brand Manager
사례 · 이해를 돕는 예시
사례 더 보러가기코파운더가 만드는 서비스들
어떤 모습의 서비스로 나오는지 미리 확인해보세요.
가격
단계마다, 맞는 방식으로
- 1사업계획서무료
대화 무제한 · 사업계획서 초안
- 2개발300만원부터
계획서 그대로, 실제 서비스 구축
- 3운영크레딧당 5,000원부터
24시간 감시 · 수정 · 장애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