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반찬 · 반찬 정기배송 커머스
단골 주문을 전화·문자·수기 장부로 감당하던 반찬가게가, co·founder와 함께 구독형 앱을 만들어 사장님의 손을 덜고 단골을 붙잡은 이야기.

Overview
매주 반찬 구성을 고르고 정기 결제로 문 앞에 배송받는 모바일 앱입니다. 사장님은 주문·배송·정산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고, 단골은 이번 주만 건너뛰거나 구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전화로 받던 단골 주문을, 앱 하나로 옮기고 싶었어요. 결제랑 환불 같은 번거로운 부분은 co·founder가 대신 붙여줬습니다.
— 국선반찬 대표 (고객 코멘트 중)
왜 필요했나
반복되는 주문을 앱 구독으로 옮기면 사장님의 손이 줄고, 단골은 매주 다시 주문할 필요 없이 남습니다.
고객 코멘트 중
뭐든 만들 수 있다는 얘기보다, 반찬가게 사장님이 실제로 매일 뭘 반복하는지부터 물어봐준 게 달랐어요.
고객사의 어려움
아이디어를 실제 운영 구조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만난 세 가지 벽.
요일마다 메뉴와 수량이 바뀌어 재고와 발주가 자주 어긋났습니다.
단골의 반복 주문을 수기로 받다 보니 누락·오배송이 종종 생겼습니다.
카드 정기결제와 환불 흐름을 직접 붙이기엔 비개발 창업자에게 부담이 컸습니다.
요구사항 정의
매주 바뀌는 메뉴를 손쉽게 편성하고, 단골은 골라 담기만 하면 되도록.
단골이 스스로 이번 주를 건너뛰거나 전체를 잠시 멈출 수 있도록.
오늘 나갈 주문과 정산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이렇게 풀었습니다
매주 구성을 손쉽게 편성하고, 단골은 앱에서 골라 담습니다. 대표 반찬 세트를 상단에 노출해 첫 화면에서 바로 담을 수 있게 했습니다.

정기결제·건너뛰기·해지를 앱 안에서 스스로 처리합니다. 결제·환불처럼 번거로운 부분은 co·founder가 대신 설계해 붙였습니다.

주문을 배송 순서로 자동 정리해 누락을 막고, 단골은 오늘 배송이 어디쯤 왔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오늘 나갈 주문과 정산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별도 인력 없이도 사장님 혼자 주문·배송·매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전화 주문을 앱으로 옮겼을 뿐인데, 단골이 스스로 남는 서비스가 됐습니다.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계획서를 실제 사업으로. co·founder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국선반찬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App 사례이며, 화면 이미지는 co·founder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