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클리닉 · 외국인 상담 예약 랜딩
메신저·이메일로 흩어지던 외국인 환자 문의를 한 페이지로 모으고, 시술 후 귀국한 환자도 놓치지 않고 다시 부르는 여정을 co·founder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Overview
외국인 환자가 방문 전 온라인으로 상담을 신청하고, 시술 후 귀국한 뒤에도 사후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다국어 상담 랜딩입니다. 병원은 흩어진 문의를 한 곳에서 받아 응대합니다.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상담을 놓치는 게 제일 아까웠어요. 이제는 어느 나라 문의든 같은 흐름으로 받습니다.
— 미유클리닉 원장 (고객 코멘트 중)
왜 필요했나
도착 전 상담과 귀국 후 관리를 한 페이지로 모으면, 예약 전환과 재방문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고객 코멘트 중
기능 목록을 먼저 늘어놓지 않고, 언어별로 문의가 실제 어디서 새고 있는지부터 함께 뜯어봤어요.
고객사의 어려움
흩어진 상담 채널을 실제 운영 구조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만난 세 가지 벽.
메신저·이메일 등 여러 채널로 들어오는 상담 요청이 응대 과정에서 누락됐습니다.
시술 후 귀국한 환자와의 사후관리 연결이 끊겨 재방문이 유실됐습니다.
어떤 채널·광고에서 문의가 왔는지 알 수 없어 마케팅 예산 배분이 어려웠습니다.
요구사항 정의
언어에 상관없이 같은 흐름으로 상담을 받고 예약까지 이어지도록.
관리 시점마다 리마인드를 보내 재방문 경로를 살려두도록.
어떤 채널에서 문의가 왔는지 한눈에 확인하도록.

이렇게 풀었습니다
언어를 선택하면 같은 폼에서 상담 신청을 받고, 담당자가 한 곳에서 모아 응대합니다. 뒤섞이던 문의가 언어별로 정리됩니다.

상담이 확정되면 방문·시술 일정이 자동으로 안내됩니다. 환자는 언어에 상관없이 같은 방식으로 일정을 확인합니다.

귀국 후에도 관리 시점마다 알림을 보내 재방문 경로를 이어둡니다. 시술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관리가 이어지는 관계로 만듭니다.

어떤 채널에서 문의가 왔는지 한눈에 봅니다. GA·Pixel 세팅으로 광고 채널별 성과를 바로 확인해 예산 배분에 활용합니다.

언어가 달라도, 상담은 같은 속도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계획서를 실제 사업으로. co·founder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미유클리닉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Landing page 사례이며, 화면 이미지는 co·founder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