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보드 · 체험단·캠페인 성과관리 SaaS
신청자 심사, 콘텐츠 검수, 성과 리포트까지 흩어져 있던 체험단 운영을 하나의 SaaS로 모았습니다. 브랜드는 숫자로 캠페인을 관리합니다.

Overview
브랜드가 체험단 캠페인을 만들면 인플루언서가 신청하고, 브랜드는 적합도 점수로 심사·선정합니다. 콘텐츠 업로드부터 성과 리포트까지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엑셀로 신청자를 정리하고 카톡으로 컨택하던 걸 시스템 하나로 옮기니, 캠페인 하나를 돌리는 시간이 반으로 줄었어요.
— 리치보드 운영팀 (고객 코멘트 중)
왜 필요했나
체험단 운영을 시스템으로 옮기면 브랜드는 데이터로 판단하고, 인플루언서는 진행 상황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 코멘트 중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지금 캠페인 운영이 어디서 시간을 잡아먹고 있는지부터 함께 짚어봤어요.
고객사의 어려움
엑셀·카톡 중심의 체험단 운영을 실제 SaaS 구조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만난 세 가지 벽.
캠페인마다 엑셀로 신청자를 정리하다 보니 심사 기준이 매번 달랐습니다.
카톡·이메일로 콘텐츠 링크를 받다 보니 검수 현황을 놓치기 쉬웠습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도달수·참여율을 일일이 손으로 모아 리포트를 만들었습니다.
요구사항 정의
참여율·과거 협찬 이력을 점수화해 심사 기준을 통일하도록.
인플루언서가 링크를 제출하면 브랜드가 바로 검수하도록.
도달수·참여율·ROI를 캠페인 종료 시 자동으로 집계하도록.

이렇게 풀었습니다
진행중인 캠페인을 모집·검수·리포트 단계별로 한눈에 봅니다. 새 캠페인도 이 화면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참여율·과거 협찬 이력을 바탕으로 캠페인 적합도 점수를 자동 계산합니다. 심사자는 점수를 보고 바로 선정하거나 보류합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도달수·참여율·ROI가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인플루언서별 상위 성과와 플랫폼별 비중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인플루언서는 선정부터 리워드 지급까지 진행 단계를 스스로 확인합니다. 콘텐츠 링크도 앱에서 바로 제출합니다.

흩어진 캠페인 운영이 한 곳에 모이니, 숫자로 다음 캠페인을 준비합니다.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계획서를 실제 사업으로. co·founder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리치보드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B2B SaaS 사례이며, 화면 이미지는 co·founder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