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트허브 · 반찬 제조사↔소매 수발주 플랫폼
반찬 제조사와 동네 마트·편의점을 잇는 B2B 수발주 플랫폼. 발주부터 생산, 배송, 정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Overview
반찬 제조사가 소매점의 발주를 받아 생산 계획을 세우고, 배송까지 추적하는 B2B 플랫폼입니다. 소매점은 앱에서 발주하고, 플랫폼은 전체 거래를 중개·정산합니다.
전화로 받아 적던 발주를 앱 하나로 옮기니, 재고 부족도 미리 보이고 배송도 놓치지 않게 됐어요.
— 플레이트허브 운영팀 (고객 코멘트 중)
왜 필요했나
수발주를 플랫폼으로 옮기면 제조사는 생산 계획을 세우기 쉬워지고, 소매점은 재고를 놓치지 않습니다.
고객 코멘트 중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지금 발주가 어디서 새고 있는지부터 함께 짚어봤어요.
고객사의 어려움
전화·팩스 중심의 수발주를 실제 플랫폼 구조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만난 세 가지 벽.
거래처가 늘수록 전화로 받아 적는 발주에서 누락과 오류가 잦았습니다.
주문량을 생산 캐파와 맞춰볼 방법이 없어 항상 여유 생산에 의존했습니다.
거래처마다 따로 정산하다 보니 매달 마감이 오래 걸렸습니다.
요구사항 정의
재고 부족 품목을 추천하고, 정기발주까지 설정할 수 있도록.
주문을 승인하고 생산 캐파 대비 부하를 한눈에 보도록.
배송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정산을 자동화하도록.

이렇게 풀었습니다
재고가 부족할 만한 품목을 먼저 추천하고, 정기발주를 설정하면 매번 다시 주문할 필요가 없습니다.

들어온 주문을 승인·보류하고, 품목별 생산 캐파 대비 주문량을 한눈에 봅니다. 출고 대기 큐로 오늘 나갈 물량도 바로 확인합니다.

오늘 배송 경로와 거래처별 진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다음 목적지까지 예상 시간도 함께 안내합니다.

전체 제조사·소매점의 거래 현황과 매칭 상태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거래처별로 흩어졌던 정산이 하나로 모였습니다.

흩어진 발주가 한 곳에 모이니, 제조사도 소매점도 헤매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계획서를 실제 사업으로. co·founder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플레이트허브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Platform 사례이며, 화면 이미지는 co·founder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